사회 “가습기 살균제 국가 배상책임 없다니…” 수정 2015-02-04 01:36 입력 2015-02-04 00:26 “가습기 살균제 국가 배상책임 없다니…”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 회원들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에 대해 국가의 배상책임이 없다는 법원 판결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 회원들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에 대해 국가의 배상책임이 없다는 법원 판결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02-04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2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3 “승무원들, 공항 가다 교통사고”…에어부산 항공편 15시간 지연 4 기흥호수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범죄 정황 확인 안돼 5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