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위반 딱지 대신 크리스마스 선물 주는 美경찰

수정 2015-02-04 10:19
입력 2015-02-03 16:23


‘경찰이 교통위반 딱지 대신 크리스마스 선물을 건넨다면?’

최근 공권력 남용으로 미국 내 경찰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 미시간 주(州) 로웰 경찰이 범칙금 부과 대신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로웰 경찰은 엔터테인먼트 방송 채널 UPtv와 함께 경미한 교통 위반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범칙금을 부과하는 대신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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