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공 잡으려다 오븐 박살내는 견공

수정 2015-02-03 16:16
입력 2015-02-03 16:16


테니스공을 잡기 위해 부엌으로 뛰어든 개 ‘머피(Murphy)’가 오븐을 박살내는 영상이 유튜브상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DC에 사는 머피의 주인이 공개한 영상에는 테니스공을 잡으려다 오븐을 박살내는 머피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느린 화면으로 담겨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