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높이 롤러코스터 영상 공개…시속 104km로 3분 수직 질주

수정 2015-02-03 15:25
입력 2015-02-03 15:25


2016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운행을 시작할 세계 최고 높이의 롤러코스터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카이스크레이퍼(Skyscraper)’라고 불리는 이 놀이기구는 지상 570피트(약 174m) 높이에서 급강하하거나 나선형으로 돌며 하강하는 롤러코스터로 최고 시속 65마일(104.6km/h)로 약 3분 동안 질주한다. 이는 우리나라 삼성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의 최고 시속과 맞먹는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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