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히 비치는 사무실서 성관계 맺는 커플 ‘경악’

수정 2015-02-03 15:24
입력 2015-02-03 15:23


훤히 비치는 창문 너머 사무실에서 성관계를 맺은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마쉬 보험사 사무실에서 성관계를 맺는 남녀 직원의 모습이 구경꾼들에 의해 촬영돼 유포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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