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켓 경기 중 몸날려 공잡은 남성 ‘상금 4천 달러’

수정 2015-02-03 15:07
입력 2015-02-03 15:07


‘경기보고 상금 타고’

뉴질랜드에서 크리켓 경기를 관람하던 관중이 펜스로 넘어온 공을 멋지게 잡는 광경을 연출해 4000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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