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위로 ‘꽈당’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웨덴의 빅토리아 헬게손이 여자 프리 스케이팅 부문에서 연기를 펼치던 도중 빙판 위로 넘어지고 말았다. AP/뉴시스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웨덴의 빅토리아 헬게손이 여자 프리 스케이팅 부문에서 연기를 펼치던 도중 빙판 위로 넘어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