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코뿔소에게 너무도 큰 우리
수정 2015-02-03 14:38
입력 2015-02-03 14:38
새끼 코뿔소에겐 너무도 큰 우리 영상이 화제다.
6일 유튜브에 올라온 ‘우리에 넣을 수 없는 코뿔소’(You Can’t Cage Some Rhinos)란 제목의 영상에는 한 남성 기자가 코뿔소 우리 앞에 무릎을 꿇은 채 방송멘트를 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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