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17마리 차례로 물리치는 최강 고슴도치 포착
수정 2015-02-03 14:37
입력 2015-02-03 14:37
17마리의 사자떼와 맞서 싸운 고슴도치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5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 론돌로지 프라이빗 게임 리저브 게임 리저브(the Londolozi Private Game Reserve)에서 17마리의 사자떼에 둘러싸인 고슴도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론돌로지 프라이빗 게임 리저브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국립공원이자 야생동물 보호지역.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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