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국일보 승명호·이종승 공동 대표이사 수정 2015-02-03 02:02 입력 2015-02-02 23:54 한국일보사는 승명호(왼쪽·59) 회장과 이종승(오른쪽·63) 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승 회장은 1984년 동화기업에 입사한 뒤 현재 동화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이 사장은 1988년 서울경제신문 기자를 시작으로 한국일보 대표를 거쳐 뉴시스 회장으로 활동했다. 한편 이날 등기이사로는 승 회장과 이 사장, 이영성 부사장과 권동형 상무(경영지원실장 겸임)가 선임됐다. 이준희 전 사장은 주필로 일선에 복귀했다. 2015-02-03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3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4 ‘소년범 논란’ 조진웅 다시 TV 나온다? ‘시그널2’ 연말 방영설에… tvN “확정된 바 5 마라톤 풀코스 뛴 40대女, 운전하다 인도 돌진 3명 부상… “기억 안 나” 일시적 의식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