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고 인라인 타는 미셸 르윈, 베이비페이스에 풍만한 가슴 식스팩 과시… ‘눈길’

수정 2015-02-02 15:38
입력 2015-02-02 15:38
비키니 차림으로 인라인 타는 미셸 르윈 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출신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이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한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핑크색 비키니톱과 흰색 숏팬츠를 입은 미셸 르윈이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다. 평소에도 운동을 즐겨 탄탄하게 다져진 미셸 르윈의 구릿빛 피부가 몸매를 더욱 탄력있고 섹시해 보이도록 만들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출신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이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한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핑크색 비키니톱과 흰색 숏팬츠를 입은 미셸 르윈이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다. 평소에도 운동을 즐겨 탄탄하게 다져진 미셸 르윈의 구릿빛 피부가 몸매를 더욱 탄력있고 섹시해 보이도록 만들었다. 특히 풍만한 가슴은 물론 여성으로서는 갖기 힘들다는 식스팩까지 한 눈에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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