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소외계층 위한 年 7% 적금 출시

수정 2015-02-01 23:54
입력 2015-02-01 23:52
수협은행은 1일 소외계층을 위해 연 7% 고금리 적금상품인 ‘Sh행복한미래적금’을 출시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소년소녀가장, 북한이탈주민, 결혼 이민자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3년이다. 매달 1만원부터 20만원 범위에서 납입할 수 있다. 가입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뒤부터는 결혼이나 출산, 주택임차 등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중도 해지를 하더라도 가입 당시의 기본금리(현재 연 3.0%)를 보장받을 수 있다.
2015-02-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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