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차림女 대낮 도로 활보한 이유
수정 2015-01-31 11:08
입력 2015-01-31 11:06
“난 내 몸이 싫어(I hate my body)”
‘이런 얼굴이 아름다운 얼굴이고, 저런 몸매가 아름다운 몸매’라는 식의 매스미디어에서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미에 대한 기준. 이러한 잣대 속에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의 몸매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산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케이블 채널 WPIX은 뉴욕 퀸즈에 사는 캇 라조(Kat Lazo)라는 여성이 특별한 방법으로 ‘자신의 몸을 인정하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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