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서 포르노 찍은 19세 여대생…학교 발칵

수정 2015-01-30 11:10
입력 2015-01-30 10:21


미국의 한 대학이 도서관에서 포르노를 찍은 여학생 때문에 발칵 뒤집혔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한 포르노 사이트에는 켄드라 선덜랜드(19)라는 여학생이 미국 오리건 주(州) 코밸리스에 있는 오리건주립대학교 도서관에서 상의를 벗고 자신의 가슴을 애무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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