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여친 살해하려 차로 들이받은 남성
수정 2015-01-28 18:22
입력 2015-01-28 18:18
임신한 여자친구를 차로 들이받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 등은 지난 26일 임신 7개월 상태의 여자친구를 차로 들이받은 저스틴 콜비(33)라는 남성이 쇠고랑을 차게 됐다고 보도했다. 콜비는 임신한 여자친구 크리스탈 노르트후이젠(32)과 태아 곧 2명을 살해하려 한 살인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