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본지 조두천·강동삼·박지연 기자, 편집기자協 이달의 편집상 수상 수정 2015-01-27 03:45 입력 2015-01-27 00:32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6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에 서울신문 조두천(왼쪽) 차장, 강동삼(가운데) 차장, 박지연(오른쪽) 기자의 ‘기자, 거지 되다 / 기자, 부자 되다’ 등 4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경제·사회부문에 중앙일보 김홍준 기자의 ‘오일장 섰네요’, 문화·스포츠부문에 조선일보 전근영 기자의 ‘쌍용을 따르라’, 피처부문에 경향신문 권양숙 차장의 ‘그래, 그래, 그래’가 뽑혔다 . 2015-01-2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2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 5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나주 부부’ 살해한 50대 구속…CCTV에 ‘현장 답사’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