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본지 조두천·강동삼·박지연 기자, 편집기자協 이달의 편집상 수상 수정 2015-01-27 03:45 입력 2015-01-27 00:32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6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에 서울신문 조두천(왼쪽) 차장, 강동삼(가운데) 차장, 박지연(오른쪽) 기자의 ‘기자, 거지 되다 / 기자, 부자 되다’ 등 4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경제·사회부문에 중앙일보 김홍준 기자의 ‘오일장 섰네요’, 문화·스포츠부문에 조선일보 전근영 기자의 ‘쌍용을 따르라’, 피처부문에 경향신문 권양숙 차장의 ‘그래, 그래, 그래’가 뽑혔다 . 2015-01-2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2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3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4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5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50세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