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새끼 호랑이 학대하는 사육사 포착

수정 2015-01-23 11:36
입력 2015-01-23 11:36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멸종위기의 새끼 호랑이를 학대하는 사육사의 모습이 포착돼 중국 전역을 충격에 빠트렸다.

22일 중국 상하이스트 등 현지 언론들은 중국 장시성 난창동물원의 한 사육사가 생후 40일 된 새끼 호랑이를 학대해 면직처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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