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는 아이 머리 발로 차는 어린이집 교사
수정 2015-01-23 14:08
입력 2015-01-23 10:07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아동학대가 미국에서도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지역방송 WFLA는 지난 17일 플로리다 주(州) 파스코 카운티에 있는 한 어린이집 CCTV에 낮잠을 자는 15개월 된 여자아이에게 발길질을 한 여자 보육교사 린다 클렘(49)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육교사의 아동학대는 아이의 부모가 아이의 얼굴에서 오전까지만 해도 없었던 상처를 발견하면서 드러났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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