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원 수입 ‘킹’ 르브론 제임스

수정 2015-01-23 01:35
입력 2015-01-23 00:32
‘킹’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가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를 제치고 지난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미 프로농구(NBA) 선수로 등극했다.

22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제임스는 지난해 급여 2060만 달러와 각종 후원 계약 4400만 달러 등 총 6460만 달러(약 700억원)를 벌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5-01-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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