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벽 사이에 두고 아이와 노는 사자, 알고보니…
수정 2015-01-22 14:48
입력 2015-01-22 14:47
유리를 사이에 두고 아이와 장난을 치는 사자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 주 엘파소 동물원(El Paso zoo)에서 아이와 장난을 치는 듯한 암사자 ‘자리(Zari)’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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