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잊은 떴다방 주택담보대출금리가 계속 내리면서 집을 사려는 수요가 꿈틀거리는 가운데 18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견본주택 앞에 천막 이동중개업소(떴다방)가 등장했다. 손에 전단지를 든 직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업 중이다. 연합뉴스
주택담보대출금리가 계속 내리면서 집을 사려는 수요가 꿈틀거리는 가운데 18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견본주택 앞에 천막 이동중개업소(떴다방)가 등장했다. 손에 전단지를 든 직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