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리그 하키선수 퇴장당하다가 ‘꽈당’
수정 2015-01-18 18:36
입력 2015-01-18 18:35
미국 주니어리그의 한 하키선수가 보인 굴욕적인 몸 개그 영상이 화제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미시간주 3부 주니어리그인 ‘미드웨스트 주니어 하키리그(MWJHL)’ 소속 팀 ‘앨피너 플라이어스(Alpena Flyers)’의 수비수 미첼 스키바(20)가 반칙으로 퇴장을 당하다가 넘어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되레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키바는 지난 11일 미국 미시간주 앨피너에서 열린 ‘MC 모나크(MC Monarchs)’와의 경기 도중 후킹 반칙(스틱으로 상대의 몸을 걸어 당기는 행위)에 스피어링 반칙(스틱의 브래드의 앞부분으로 상대를 때리는 행위)이 추가되면서 퇴장을 당하다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