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대통령 표창 애국지사 김상훈

수정 2015-01-19 04:50
입력 2015-01-19 00:02
애국지사 김상훈 선생
학생단체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펼친 애국지사 김상훈 선생이 17일 오후 2시 30분 별세했다. 87세. 선생은 1943년 진주공립중학교 재학 중 광명회를 조직해 일제에 저항하다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2010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상숙 여사와 4남 3녀가 있다. 발인 20일 오전 7시. 빈소 대구보훈병원 장례식장 특2호. (053)625-4466.
2015-01-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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