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부고 [부고] 동요 ‘텔레비전에… ’ 작곡가 정근 수정 2015-01-19 04:51 입력 2015-01-19 00:02 작곡가 정근 동요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을 작곡한 작사·작곡가이자 아동문학가인 정근씨가 17일 별세했다. 85세. 정씨는 광주에서 ‘새로나합창단’을 만들면서 동요 작사·작곡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둥글게 둥글게’, ‘구름’ 등을 작사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철훈(전 국민일보 부국장·시인 겸 소설가), 딸 유화·연화·경화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9일 오전 6시. (02)2072-2014. 2015-01-19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2 “동네 생기고 대통령 처음 왔다”… 돈의동 쪽방촌서 주민 생활 살핀 李대통령 3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4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5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2026년 5월 22일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