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일한상’에 김모임 명예교수 선정 수정 2015-01-16 00:50 입력 2015-01-16 00:14 김모임 연세대 명예교수 김모임(79) 연세대 명예교수(전 보건복지부 장관)가 제11회 유일한상 시상자로 선정돼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상금 1억원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이날 받은 상금 을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여성 지도자를 기르는 데 기부할 예정이다. 2015-01-1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많이 본 뉴스 1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2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 3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4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5 이천 온천 수영장서 20대 이용객 사망…경찰 수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