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일한상’에 김모임 명예교수 선정 수정 2015-01-16 00:50 입력 2015-01-16 00:14 김모임 연세대 명예교수 김모임(79) 연세대 명예교수(전 보건복지부 장관)가 제11회 유일한상 시상자로 선정돼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상금 1억원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이날 받은 상금 을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여성 지도자를 기르는 데 기부할 예정이다. 2015-01-1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어떤 말?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약에 취해 있는 것” 노홍철, ‘잠자는 사자’ 건드렸다가 논란 터졌다 “곳곳에 혈흔” 한국인 많이 가는데 ‘충격’…관광명소 ‘칼부림’ 발생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많이 본 뉴스 1 첫눈에 반해 DM 보냈다…올림픽 흔든 한·영 컬링 로맨스 2 장동혁 “노모, 대통령 글에 ‘얼른 죽어야지’…불효자는 운다” 3 벌써 18만명 “손절했습니다”…충주맨, ‘왕따설’에 입 열었다 4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金 축하” 반포 아파트에 걸린 현수막 화제 5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