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핼쑥해진 유대균 모자(母子) 수정 2015-01-15 14:59 입력 2015-01-15 14:59 고개숙인 모자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와 부인 권윤자씨가 15일 오후 대구 달서구 용산동 대구가정법원에서 열린 재산상속포기신청에 대한 심문에 참석한 뒤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와 부인 권윤자씨가 15일 오후 대구 달서구 용산동 대구가정법원에서 열린 재산상속포기신청에 대한 심문에 참석한 뒤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강동원 품에 꼭 안긴 모습 ‘포착’…무슨 사이길래 비행기서 여성이 음란행위, 앞자리 승객이 신고… “술 취해 기억 안 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이 직접 밝힌 진실 변요한♥티파니영, 결혼 8개월 만에…기쁜 소식 전해졌다 “6년 사귄 건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배우 유승호·임세주, 뒤늦게 알려진 결별 많이 본 뉴스 1 “6년 사귄 건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배우 유승호·임세주, 뒤늦게 알려진 결별 2 美 “한국은 빠져라” 콕집어…정동영 ‘기밀유출 논란’ 날벼락, 국정원이 맞았다 3 ‘계곡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우표 도박’하다 징벌방 처분…“금치 9일” 4 하늘 위 ‘변기 대란’…발칵 뒤집힌 美 대형 여객기 ‘긴급 착륙’, 무슨 일 5 배우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암살자(들)’ 논란에 대리 수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혜교, 강동원 품에 꼭 안긴 모습 ‘포착’…무슨 사이길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 “안 친했다” 직접 밝힌 해명은 112에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매맞는 엄마 구한 9살 아이 “한 달 생활비 40만원 주는 남편…이혼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엄마 사연 신지 “임신했냐” 김종민이 꺼낸 ‘이것’… 빽가 “소름 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