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온몸이 근질근질...’ 뛰고싶은 손흥민 구자철 수정 2015-01-14 17:24 입력 2015-01-14 17:24 훈련이 하고싶은 손흥민과 구자철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호주와의 경기를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손흥민과 구자철이 14일 호주 브리즈번의 페리 파크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호주와의 경기를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손흥민과 구자철이 14일 호주 브리즈번의 페리 파크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할머니와 손자의 키스?”…75세 여배우 ‘10대 연기’ 논란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전현무, ‘돌싱’ 황재균에 연애 조언하다 돌직구 “그냥…” 박재범, 16년 만에 2PM 탈퇴에 대해 입 열었다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많이 본 뉴스 1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2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3 개미 ‘3조 매수’로 지켰다…코스피, 5580대 강보합 마감 4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5 “나랑 만나줘”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스토킹 피해까지…가해자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나랑 만나줘”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스토킹 피해까지…가해자 결국 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