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쿠웨이트전 관람하는 박지성 부부 수정 2015-01-13 16:32 입력 2015-01-13 16:32 박수치는 박지성 13일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 대 쿠웨이트 경기. 박지성 부부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 대 쿠웨이트 경기. 박지성 부부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동엽, 김원훈 결혼식 축의금 액수 1위…“거의 1억 정도” ‘국민MC’ 유재석, 밥값 20만원 안 내려다 망신 당했다 신지랑 결혼 앞뒀는데…문원 “계단 청소 일 구했다” 고백 가슴·허벅지에 문신한 여성, 어느날 갑자기 “눈 아프고 흐릿해” 왜? 박보영, 김희원과 첫 열애설에 “남자친구 나이 너무 많은 거 아냐?” 많이 본 뉴스 1 “암 투병 중인데”…외도 남편 태도에 아내가 내린 결론 2 유흥업소 호객하던 20대 남성이 10대 흉기로 찔러…살인미수 구속 3 “이러다 대형참사 터진다” 소름 돋는 경고에…국토부 입장 밝혔다 4 트럼프 사형제 부활…총살·약물·전기의자 재도입 5 트럼프 “이란, 美 파키스탄행 취소 직후 더 나은 제안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깜짝 가슴·허벅지에 문신한 여성, 어느날 갑자기 “눈 아프고 흐릿해” 고통 호소… 병원 갔더니 “나이와 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나가라” 충격…사상 첫 희망퇴직 시행한 ‘이곳’ “사주에 부인·자식 없고…” ‘이혼’ 안재현, 역술가 말에 눈물 쏟았다 기내서 ‘노골적 애정행각’ 하다 걸린 男女…‘평생 탑승 금지’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