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 강도 용의자 사살 뒤 흐느껴 우는 경찰 모습 포착
수정 2015-01-13 15:50
입력 2015-01-13 15:47
무장 강도 용의자를 사살한 뒤, 눈물을 흘리는 경찰관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해 4월 14일 몬태나주 빌링스 남쪽에서 경찰관 그랜트 모리슨이 쏜 총에 무장 강도 용의자 리처드 라미레즈(38)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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