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벗고 지하철 타는 사람들…“해방감 만끽”

수정 2015-01-13 11:02
입력 2015-01-13 10:39


전 세계 곳곳에서 팬티 바람으로 지하철을 타는 행사 열려 화제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가 뉴욕을 비롯한 베를린, 토론토, 멕시코시티, 부쿠레슈티, 프라하 등에서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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