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강제화 대표이사 김경덕씨 수정 2015-01-13 00:30 입력 2015-01-12 23:50 김경덕 금강제화 대표이사 금강제화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경덕(63) 전 한국키스톤발부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 등서 글로벌 업무 경력을 쌓은 뒤 2000년부터 2005년까지 금강제화 경영본부장을 지냈다. 금강제화 측은 김 신임 대표가 한국키스톤발부 부사장으로 이룬 경영전략 수립 및 운영 능력을 인정해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2015-01-13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MC몽 “1000억 손배소”…·‘PD수첩’에 초강경 대응 예고 많이 본 뉴스 1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2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3 “투표용지에 이미 찍혀 있다” 소리 지른 여성… 선거 관련 112신고 6시간 213건 4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5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