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강제화 대표이사 김경덕씨 수정 2015-01-13 00:30 입력 2015-01-12 23:50 김경덕 금강제화 대표이사 금강제화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경덕(63) 전 한국키스톤발부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 등서 글로벌 업무 경력을 쌓은 뒤 2000년부터 2005년까지 금강제화 경영본부장을 지냈다. 금강제화 측은 김 신임 대표가 한국키스톤발부 부사장으로 이룬 경영전략 수립 및 운영 능력을 인정해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2015-01-13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많이 본 뉴스 1 인도 놀러간 20대 여성 집단성폭행, 동행 남성은 사망… 범인 3명 사형 선고 2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3 충주맨 그만둔 김선태 주무관 청와대 관계자 만나..거취 관심 4 北김여정, 무인기 재발방지 약속에 “높이 평가”…남부 국경 경계 강화 예고 5 “날아오른 뒤 쿵” 金 최가온, 세 곳 골절? SNS 사진 한 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