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바깥 세상은 너무 춥네요”… 보송보송 귀여운 아기 펭귄 수정 2015-02-03 14:23 입력 2015-01-09 13:56 “바깥세상은 너무 춥군요” 지난달 16일(이하 현지시간)과 18일 미국 피츠버그의 국립조류관에서 태어난 아프리카 펭귄 두 마리가 8일 대중 앞에 나서기 전 신체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AP/뉴시스 지난달 16일(이하 현지시간)과 18일 미국 피츠버그의 국립조류관에서 태어난 아프리카 펭귄 두 마리가 8일 대중 앞에 나서기 전 신체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사진=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잘생김이 보인다”…박은영, ♥의사 예비신랑 사진 공개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학벌 안 좋은 것들” 욕하며 구급대원 폭행한 30대女 ‘선처’ 2 트럼프 “석기시대로” 이런 뜻이었어?…냉전기 ‘폭격 수사’ 재소환 3 안양 박석교사거리서 넘어진 오토바이 시내버스에 깔려 50대 남성 사망 4 “TV 나오지 마라” 조인성 ‘좌표’ 찍은 ‘윤어게인’…혐오 댓글 폭탄 5 왕과 사는 남자 1600만도 뚫었다…‘N차 관람’ 붐 일으키며 역대 관객 순위 3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아들·며느리·손자·아내 모두 잃고 30년째 길 위에…” 90세 노인 사연 “27세 男이 11살 男 친척 성폭행” 충격…징역 75년 선고한 인도 법원 2026년 4월 6일 참전용사 ‘무료 국밥’에 건물주 감동 “월세 깎더니 식사대접 보태라고”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