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희망제작소 이원재 소장 선임 수정 2015-01-09 03:31 입력 2015-01-08 23:52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연합뉴스 시민단체 희망제작소는 이원재(43) 현 부소장이 신임 소장에 선임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소장은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으로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한겨레경제연구소장 등을 지냈다. 희망제작소는 신임 소장 취임에 따라 ‘새로운 세대의 제안’을 올해의 키워드로 정하고, 시민이 살고 싶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혁신적 대안 제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2015-01-09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수면제 대리수령’ 가수 싸이 검찰 송치됐다…의료법 위반 혐의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많이 본 뉴스 1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2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3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4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5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