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집 굴뚝에 갇힌 알몸女…눈물겨운 사연 화제
수정 2015-01-08 10:35
입력 2015-01-08 10:34
35세 여성이 전 남자친구 집 굴뚝에 낀 채로 발견돼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등 외신들은 캘리포니아주(州) 우드크레스트에서 35세 여성이 알몸으로 굴뚝에 끼어 있다가 소방관들이 출동하고 나서야 2시간 만에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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