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 ‘샤라포바 품에 살포시...’ 미녀 좋아하는 코알라 수정 2015-01-08 14:06 입력 2015-01-07 18:39 샤라포바의 변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에 출전 중인 러시아의 마리야 샤라포바가 7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의 론 파인 코알라 보호구를 방문, 코알라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연합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에 출전 중인 러시아의 마리야 샤라포바가 7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의 론 파인 코알라 보호구를 방문, 코알라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연합/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2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3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4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