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 촬영 주택 방화 추정 화재

수정 2015-01-07 18:23
입력 2015-01-07 18:19


작고한 로빈 윌리엄스가 1993년 주연한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를 촬영했던 집에 화재가 발생했다.

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퍼시픽 하이츠의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유명해진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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