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강섭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 임명 수정 2015-01-08 02:08 입력 2015-01-08 00:32 박강섭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 8개월간 공석이었던 청와대 신임 관광진흥비서관에 박강섭(55) 국민일보 관광전문기자가 7일 임명됐다. 박 신임 비서관은 충북 영동 출신으로 영남대 법학과를 나와 국민일보에서 스포츠레저부 기자 등으로 활동했으며 한국관광기자협회 초대회장을 지냈다. 박 신임 비서관이 임명되면서 청와대 비서관 중에는 인사수석실 인사혁신비서관만 공석으로 남게 됐다. 2015-01-08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명품인 줄 알았는데, 2000원이라고?”…소녀시대 유리 애정템 ‘품절대란’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여성 목 조르던 20대 괴한 덮치다가…코 대부분 잃은 69세男 많이 본 뉴스 1 여성 목 조르던 20대 괴한 덮치다가…코 대부분 잃은 69세男, 中서 ‘국가 영웅’됐다 2 러시아 “한국, NATO와 군사 협력… 용납할 수 없는 일” 3 “한국 군함, 긴급 출동”…‘해적 승선’ 아덴만 유조선 SOS 4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5 중부지방 ‘물폭탄’ 최대 300㎜ 더… 위기경보 ‘경계’ 격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축구인들, 반성하고 각성해야”…기성용, 월드컵 조기 탈락에 쓴소리 물놀이터서 뒤집힌 에어바운스…어린이 5명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