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질주하는 날지 못하는 거대 새 ‘에뮤’ 화제

수정 2015-01-07 15:54
입력 2015-01-07 15:52


거대한 새의 탈출로 이스라엘의 한 도로가 한때 교통체증에 시달렸다.

지난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헤르즐리아의 한 도로에서 날지 못하는 거대 새로 알려진 ‘에뮤’(emu)의 등장으로 한동안 교통이 마비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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