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아기 무차별 폭행하는 베이비시터 ‘딱 걸렸네’

수정 2015-01-06 18:34
입력 2015-01-06 18:33


7개월 된 남자아기에게 무차별 폭행을 일삼는 베이비시터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5일(이하 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일간 베일트(Beeld) 등 외신들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자유주(州) 벨콤의 한 가정집에서 베이비시터가 아동 학대를 일삼는 모습이 포착됐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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