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죽음의 레이스’ 이틀째… 흙먼지 일으키며 달리는 도요타 수정 2015-01-06 16:40 입력 2015-01-06 15:01 먼지를 가르며 ’다카르 랠리 2015’ 이틀째인 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비야 카를로스 파스-산후안 구간에서 지니엘 드 빌리에(남아공) 조가 도요타 자동차로 언덕길을 먼지를 가르며 달리고 있다. AFP=연합 ’다카르 랠리 2015’ 이틀째인 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비야 카를로스 파스-산후안 구간에서 지니엘 드 빌리에(남아공) 조가 도요타 자동차로 언덕길을 먼지를 가르며 달리고 있다. AFP=연합/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공연했는데 “티켓 전액 환불” 깜짝…유명 男가수 결단, 왜? 4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