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죽음의 레이스’ 이틀째… 흙먼지 일으키며 달리는 도요타 수정 2015-01-06 16:40 입력 2015-01-06 15:01 먼지를 가르며 ’다카르 랠리 2015’ 이틀째인 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비야 카를로스 파스-산후안 구간에서 지니엘 드 빌리에(남아공) 조가 도요타 자동차로 언덕길을 먼지를 가르며 달리고 있다. AFP=연합 ’다카르 랠리 2015’ 이틀째인 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비야 카를로스 파스-산후안 구간에서 지니엘 드 빌리에(남아공) 조가 도요타 자동차로 언덕길을 먼지를 가르며 달리고 있다. AFP=연합/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2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5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