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 키스타임 도중 싸우다 여친 빼앗긴 남성

수정 2015-01-06 14:29
입력 2015-01-06 14:28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농구 경기 키스 타임 중 키스 대신 여자친구와 싸움을 벌이던 남성이 결국 여자친구를 뺏기고 말았다.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등은 농구 경기 키스 타임 도중 싸움을 하던 커플에게 인형 탈을 쓴 마스코트가 보인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4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 불스와 보스턴 셀틱스의 농구 경기 키스 타임 중 시카고 불스 마스코트가 남자친구가 버젓이 있는 여성을 번쩍 안아들고 밖으로 퇴장한 것.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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