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화보+2] “취지가 너무 좋아 참여했는데...헉...이렇게 차가울수가...” 수정 2015-01-02 16:19 입력 2015-01-02 15:51 캐나다 북극곰 수영대회. AP=연합 캐나다 북극곰 수영대회. AP=연합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브리타니아 해변에서 2015 새해 북극곰 수영대회(Pola Bear dip)이 열렸다. 행사는 어린이 암을 극복하기 위한 기금 모금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어린이 암을 치유하는 한편 없애기 위해 참여했는데...겨울이라 바닷물이 장난 아니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배우 송지효, 속옷만 입은 사진 대량 공개 “흑심 품은…” 대체 무슨 일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많이 본 뉴스 1 딸이 보는 앞에서 전여친 살해한 60대 남성 ‘징역 20년’ 2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3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4 “이게 뭐야!” 버려진 밥솥서 ‘순금 25돈’ 발견한 경비원…주인 찾았다 5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학생 비보에 “참담하고 괴로워… 충분치 못했던 국가 책임 다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은♥’ 박위, 비뇨기과 가더니 “요도 안으로 직접 주사”… ‘방광 보톡스’ 뭐길래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