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화보+2] “취지가 너무 좋아 참여했는데...헉...이렇게 차가울수가...” 수정 2015-01-02 16:19 입력 2015-01-02 15:51 캐나다 북극곰 수영대회. AP=연합 캐나다 북극곰 수영대회. AP=연합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브리타니아 해변에서 2015 새해 북극곰 수영대회(Pola Bear dip)이 열렸다. 행사는 어린이 암을 극복하기 위한 기금 모금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어린이 암을 치유하는 한편 없애기 위해 참여했는데...겨울이라 바닷물이 장난 아니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