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화보+2] “취지가 너무 좋아 참여했는데...헉...이렇게 차가울수가...” 수정 2015-01-02 16:19 입력 2015-01-02 15:51 캐나다 북극곰 수영대회. AP=연합 캐나다 북극곰 수영대회. AP=연합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브리타니아 해변에서 2015 새해 북극곰 수영대회(Pola Bear dip)이 열렸다. 행사는 어린이 암을 극복하기 위한 기금 모금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어린이 암을 치유하는 한편 없애기 위해 참여했는데...겨울이라 바닷물이 장난 아니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2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3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4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5 “기득권에 인생 파멸…3년 준비”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고개 빳빳이 들고 한 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 “역시 이효리” 건강미 넘치는 요가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