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운전자 노인 부딪혀 차 스크래치나자 차로 깔아뭉개

수정 2015-01-01 16:20
입력 2014-12-31 17:24


전·후진을 반복하며 이웃 노인을 수차례 차로 깔아뭉개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들은 러시아 극동부 야쿠티아(사하) 공화국 알단에서 이웃에 사는 60대 노인을 차로 반복해서 깔아뭉개는 마리나 스쿠티나(37)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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