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중근 회장 서귀포여고 기숙사 기증 수정 2014-12-31 23:16 입력 2014-12-31 23:06 이중근(왼쪽) 부영그룹 회장이 31일 제주 서귀포여고에 기숙사를 건립해 기증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생활관 겸 다목적 기숙사인 ‘우정학사’는 연면적 1332㎡에 지상 4층 규모로, 기숙사 27실과 독서실 등의 학습·교육·편의시설을 갖췄다. 기숙사 명칭은 이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에서 따온 것이다. 이 회장은 “우정학사가 학생들에게 편안한 교육 환경을 제공해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5-01-0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 훔쳤다”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황당한 메시지 받았다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많이 본 뉴스 1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2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3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 4 ‘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5 ‘김건희 2심’ 재판장 신종오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