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김세훈 교수 수정 2014-12-31 23:17 입력 2014-12-31 23:06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세훈(50)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김 신임 위원장은 현재 한국애니메이션학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싱크탱크였던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참여했다. 비상임위원으로는 김종국(46) 백석대 문화예술학부 교수, 신보경(44) 영화 프로덕션 디자이너, 박재우(41) 프로듀서가 임명됐다. 2015-01-0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3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4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5 믹서기 안 씻고 손님에 ‘쓱~’…‘세척 소홀’ 카페 음료 마신 12세 ‘쇼크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요즘 돈 많은 애들? 서울대 안 간다”…확 달라진 韓 재벌가 자제들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