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여유 있게 갑오년 마침표
수정 2015-01-01 00:28
입력 2014-12-31 23:06
김무성·문재인 ‘국제시장’ 관람…金대표 1일 이희호 여사 첫 만남
새해 예산안 처리를 일찌감치 끝낸 정치권은 31일 여유 있게 한 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이날 각각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김 대표는 배우인 아들 고윤씨가 이 영화에 엑스트라로 출연해 관심을 가졌다는 후문이다.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15-01-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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