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 2015 신춘문예 당선작

수정 2015-01-02 09:23
입력 2014-12-31 23:06
●시 키워드 - 최은묵(47·대전 동구 성남동)

●소설 1교시 언어이해 - 이은희(35·서울 성동구 마장동)

●희곡 프라메이드 - 송경화(30·서울 구로구 구로2동)


●시조 세한도를 읽다 - 용창선(50· 전남 목포시 용해동)

●동화 공룡아빠 - 정주영(37·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평론 병든 앨리스 떨어뜨리기-황정은의 소설 - 이한나(24·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심사위원 시 - 정호승·나희덕(본심) / 김경주·강동호(예심)

소설 - 김종회·성석제(본심) / 전성태·이경재·조연정(예심)

희곡 - 장성희·고연옥

시조 - 이근배·박기섭

동화 - 고정욱·채인선

평론 - 황현산·이광호



●시상식 1월 15일(목) 오전 11시 서울신문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2015-0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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