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낀 엉덩이 ‘아찔’ 온몸에 금가루 뿌린 듯
수정 2014-12-31 11:37
입력 2014-12-31 11:37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특히 끈 팬티로 된 보디수트가 끼인 엉덩이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에프케이에이 트윅스의 본명은 탈리아 버넷으로 영화 ‘트와일라잇’의 히어로 로버트 패틴슨(28)과 열애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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