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낀 엉덩이 ‘아찔’ 온몸에 금가루 뿌린 듯

수정 2014-12-31 11:37
입력 2014-12-31 11:37
시스루 의상이 더해져 금빛 엉덩이 12월 4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Art Basel)에서 영국 출신 가수 에프케이에이 트윅스(FKA Twigs·26)가 시스루 무대의상을 입고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끈 팬티로 된 보디수트가 끼인 엉덩이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12월 4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Art Basel)에서 영국 출신 가수 에프케이에이 트윅스(FKA Twigs·26)가 시스루 무대의상을 입고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끈 팬티로 된 보디수트가 끼인 엉덩이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에프케이에이 트윅스의 본명은 탈리아 버넷으로 영화 ‘트와일라잇’의 히어로 로버트 패틴슨(28)과 열애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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