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스키타러 온 그웬 스테파니, 헬멧 고글 써도 ‘눈부신 미모’

수정 2014-12-30 16:33
입력 2014-12-30 16:33
“아들, 엄마만 잘 따라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매머드 마운틴 스키 리조트에서 미국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인 그웬 스테파니(45)가 아들 킹스턴과 함께 스키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매머드 마운틴 스키 리조트에서 미국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인 그웬 스테파니(45)가 아들 킹스턴과 함께 스키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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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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