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m 절벽서 추락하고도 멀쩡하게 살아난 남성
수정 2014-12-30 14:40
입력 2014-12-30 14:38
30m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에서 극적으로 생존한 운전자가 있어 화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시드니 동부 버로즈 공원 인근 해안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0m 절벽 아래로 추락했지만 운전자가 다친 곳 없이 무사히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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